Barkley Beats

대사

Barkley Beats
NPC

뭐가 터졌냐, 멍멍아?

NPC

야, 킁킁이!

NPC

뭐하냐, 이 개자식들?

NPC

무슨 일이냐, 이 개자식들?!

NPC

야, 개얼굴!

NPC

야, 이 개자식들!

NPC

뭔 개소리야?!

NPC

좋은 냄새라도 맡았냐, 이 개자식아?!

NPC

으르렁거릴 준비됐냐, 이 개자식아?

Barkley Beats
NPC

진심이야? 날 모른다고?

NPC

난 Barkley Beats야, 존나 랩하는 개라고!

NPC

날 못 들어봤다면, 테니스공 밑에서 살았던 게 분명하군.

NPC

오! 테니스공!? 어디?

NPC

새 랩 만들고 있어. 들어봐!

NPC

Riverrise에서 한가롭게, 발바닥 딛고,

NPC

뼈 찾아다니며 킁킁, 이보다 좋은 소리는 없지.

NPC

암캐들이 짖어대지만, 난 내 길을 가,

NPC

이 개판 세상에서, 내 왕좌를 지키고 있지.

NPC

그래서, 어때, 친구? 충분히 거칠었어?

NPC

오, 여긴 말이야? 나도 잘 모르겠어, 친구.

NPC

마지막으로 내게 목줄 씌우려던 놈이 여기 주소가 있더라.

NPC

그래서 그 놈 뼈를 가져왔지, 알지? 제대로 돌려주려고.

NPC

내가 씹어먹은 놈 하나 빼고, 그건 우리만의 비밀이야.

NPC

지금은 그냥 빈둥거리며 지내고 있어.

NPC

아니, 꺼져, 꼬리만 쫓는 녀석아.

NPC

괜찮아, 난 됐어.

NPC

지금은 사양이야, 친구.

NPC

도움은 필요 없어, 임마.

NPC

언제나 신선한 분위기는 환영이야. 뭘 준비했는데?

NPC

젠장, 좋지! 창의력 불꽃 좀 필요해! 그리고 라이터도...

NPC

당연하지, 새로운 비트로 흔들 준비됐어.

NPC

완전 공감! 영감은 생각지도 못한 데서 튀어나온다니까,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