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kowski
대사
Barkowski
NPC
야, 브로!
NPC
뭐 좋은 일 있어?
NPC
잘 지내?
NPC
무슨 일이야, 친구?
NPC
야, 친구!
NPC
야, 무슨 일 있어?
NPC
뭐해, 브로?
NPC
야, 대장!
Barkowski
NPC
내 이름은 바코프스키야, 짧게 부를 땐 바크라고 해.
NPC
근데 왜 그렇게 불리는지는 잘 모르겠어.
NPC
아 잠깐, 맨. 내가 개니까 그렇지!
NPC
웃긴 건, 가끔 내가 개라는 걸 깜빡하거든.
NPC
요즘은 그냥 익숙해졌어, 알지? 그러다가 갑자기 딱 떠오른다니까.
NPC
뭐, 늘 똑같지.
NPC
그냥 하루하루 술 한 잔씩 즐기고 있어.
NPC
이 발로 잔 들기 조금 까다롭지만, 어떻게든 해내고 있어.
NPC
기억이 흐릿하지만, 떠도는 무용담이랑 술집, 그리고… 화끈했던 밤 정도?
NPC
슬슬 지크라는 녀석이 뭔가 관련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NPC
난 술집 바로 밖에 자리 잡았어. 얘기 나누고 술 마시기엔 여기가 딱이거든.
NPC
여기서는 농부도 있고, 여행자도 있고, 맛있는 것들도 많아.
NPC
개라서 좋은 점? 아무도 나한테 큰 기대를 안 하더라.
NPC
늘 그렇듯 인생이랑 사랑을 고민 중이야. 혹시 바이퍼 쪽 언니들이 나 같은 너덜너덜한 똥개를 좋아해줄까 생각도 해봐.
NPC
아냐, 나 괜찮아, 브로.
NPC
걱정 마, 두드. 나 여유 있어.
NPC
다 좋아, 맨. 나 멀쩡해.
NPC
아냐, 호미, 난 괜찮아.
NPC
진정해, 브로. 다 컨트롤 중이야.
NPC
두드, 당연하지!
NPC
헬 예, 브로!
NPC
완전 인정, 맨! 달려보자!
NPC
당연하지, 마이 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