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브리지트 래드클리프
NPC

안녕.

NPC

가던 길 가.

NPC

대장님이 왔어.

NPC

용건을 말해.

NPC

정신 차려.

브리지트 래드클리프
NPC

난 브리짓 래드클리프야, 하지만 여기서는 모두 날 Cap이라 불러. 너도 그렇게 불러.

NPC

난 리버라이즈 서남쪽 출구에 주둔 중인 대장이야.

NPC

규율이 전부였던, 나태함은 용납되지 않는 세계에서 왔어.

NPC

여기서도 같은 원칙을 철저히 지키게 만들고 있어.

NPC

출구 게이트랑 게으름뱅이 게러스 같은 놈들을 독수리처럼 지켜보고 있지.

NPC

늘 그래왔듯 바빠. 경비 임무라는 게 쉬는 법이 없거든.

NPC

스트레스는 있지만 불평하진 않아. 오히려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해주니까.

NPC

솔직히 말하면, 이곳에서 '더 퍽 밴디츠'가 공연해 주는 덕분에 분위기가 좀 풀리기도 해.

NPC

그리고 '그라운드 실리카'도 있지... 그 짜릿한 기분 덕분에 긴 근무 시간을 견딜 수 있어.

NPC

물론 아무도 몰라도 될 이야기지만. 혹시 갖고 있나?

NPC

넌 지금 리버라이즈에 있어.

NPC

이 마을은 이 지역에서 제일 크고, 마약상들과 평생 피해자인 척하는 사람들로 가득해.

NPC

여기엔 장소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제작 지구가 있어서 사람들을 바쁘게 만들어

NPC

어디서 굴러오는지 모를 새로운 여행자들도 계속 들어오니 정말 별 일이 다 있지.

NPC

말썽만 피하면 문제될 건 없어.

NPC

지금은 괜찮지만, 방심하지 말라고.

NPC

내가 상황을 잘 통제하고 있어.

NPC

제안은 고맙지만, 지금은 괜찮아.

NPC

아니, 지금은 충분해.

NPC

사실, 그래. 처리해야 할 일이 좀 있어.

NPC

좋아, 손이 한 명 더 있으면 편하지.

NPC

안 물어볼 줄 알았지? 네가 맡아줄 일이 있어.

NPC

좋아, 잘 들어. 네가 해줘야 할 일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