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gthar

대사

그락타르
NPC

뭐야, 대체 뭘 원해?

NPC

꺼지든가 뭐라도 사든가!

NPC

젠장, 또 왔냐?

NPC

야, 살 좀 찌워 보라고!

NPC

거기서 멀뚱히 서 있지 말라고!

NPC

배고프냐?

NPC

당장 여기로 기어와!

NPC

젠장, 먹을 시간이라고!

그락타르
NPC

내 이름은 그락타야. 차원 균열을 통해 여기로 왔지.

NPC

원래 내 세계에서는 먹이사슬 최하위였는데, 지금은 내가 판을 굴린다고.

NPC

난 이국적인 진미를 팔아서 리버라이즈의 귀한 이들을 살찌우고 있지.

NPC

저 맛있어 보이는... 맛있어 보이는 개자식들....

NPC

아니, 난 그냥 사람들이 건강한 걸 보는 게 좋을 뿐이라구! 하하!

NPC

내가 어떠냐고? 젠장, 너는 어때?!

NPC

넌 배고파 보이네. 게다가 야위었어!

NPC

그래, 네 뼈대에 좀 살이 붙어야겠어...

NPC

뭐라도 사보지 그래?

NPC

여긴 리버라이즈야, 멍청아.

NPC

너희들, 정말 가축으로나 쓰기 딱 좋은 대가릴 가졌네, 안 그래?

NPC

어쨌든, 여러 세계에서 들여온 진미를 팔기 위해 이 존나 멋진 부스를 손에 넣었지.

NPC

가게가 뭔지는 알아, 얼간아? 내가 경제학을 가르쳐줄 일은 없거든.

NPC

젠장 아니지. 그냥 여기서 빈둥대면서 살이나 찌라고!

NPC

뭐라도 사고 느긋하게 즐겨!

NPC

말도 안 돼, 그냥 살찌고 즐겨. 난 네가... 부드러워야 하거든.

NPC

아니. 너무 고생하면 고기가 질겨진다고...

NPC

젠장, 좋아! 이 쓰레기를 파는 데 도움이 필요해!

NPC

좋지! 내 물건 가지고 빈둥대러 와!

NPC

제기랄, 좋지! 이 쓰레기 좀 팔아줘!

NPC

젠장 딱 좋은 타이밍이야! 이 쓰레기를 밀어줄 손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