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wind Head Horns

대사

시레나 헥스블레이드
NPC

그 바지 속에 장기 기증 카드가 있는 거야, 아니면 나를 봐서 기분이 좋은 거야?

NPC

이봐, 그렇게 예쁘게 서 있기만 하지 말고 나한테 키스 한 번 해주지 않을래?

NPC

네 눈은 영원처럼 보이는데... 아마 금방 팔려버리겠어.

NPC

이쪽이야, 귀염둥이. 쑥스러워하지 마. 세게 물진 않을 테니까.

NPC

오, 자기야, 오늘 정말 ‘헥스’트라오디너리하네!

NPC

네 목소리가 너무 좋아... 그 입으로 또 뭘 할 수 있는지 궁금한걸?

NPC

빛나는 갑옷을 입은 기사가 뭐가 필요해? 그냥 네가 벗고 있어주면 되잖아.

시레나 헥스블레이드
NPC

나는 시레나 헥스블레이드야, 어떤 이들은 자신들이 겪어본 최고라고 부르기도 하지.

NPC

나는 문제의 핵심을 꿰뚫는 특별한 재능이 있지.

NPC

네가 볼 수 있는 가장 환상적인 여성일 거야.

NPC

신부감이지만, 그냥 자기라고 불러도 돼.

NPC

의학 학위는 없지만, 네 몸 구석구석을 잘 알지.

NPC

아침엔 온몸이 쑤셔서 얼음 목욕이 필요할 걸.

NPC

마녀의 안위를 챙기다니 참 흥미롭군요.

NPC

숲에서의 삶은 그림자와 비밀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내 침대 시트처럼.

NPC

내 실험들은 아주... 화려하게 진행되고 있어.

NPC

여기서도 네 심장 소리가 들려... 황금 같은 심장이군.

NPC

무슨 뜻인지 알겠다면, 방금 "bodywork"를 좀 받았거든요.

NPC

지금 너는 매혹적인 웨스트윈드 숲에 있어. 이곳은 비밀과 욕망이 얽힌 곳이지.

NPC

내 집은 이 나무들 사이에 있어. 날 찾을 만큼 용감하거나 매력적인 이들에게는 안식처가 되지.

NPC

이 숲의 구석구석엔 열정의 속삭임과 갈망의 한숨이 깃들어 있어. 그것들이 널 사로잡을 수도 있지.

NPC

내가 집이라 부르는 이 저주받은 곳은 어둠의 쾌락이 깃든 성소야. 둘러볼래?

NPC

이 숲을 너무 오래 헤매다 보면 여러 의미로 길을 잃게 될지도 몰라.

NPC

모든 걸 잘 챙기도록 해. 뭘 놓고 가는 건 바라지 않으니까.

NPC

다음 실험에 동행해주면 좋겠는데, 흥미 있어?

NPC

오, 자기야. 힘 센 손이 좀 필요해. 도와줄래?

NPC

잠시 내 고민을 들어줄 귀가 비어 있다면, 좋지.

NPC

흥미롭네. 네가 나를 위해 뭘 할 수 있는지 보고 싶어.

NPC

도움이 필요한 마녀에게 "손"을 빌려줄 마음 있어? 어쩌면... 보상이 있을지도.

NPC

난 그렇게 엉망진창인 얼굴을 가진 사람의 도움은 필요 없어.

NPC

네 도움이란 것? 내겐 그저 산만함일 뿐이야.

NPC

나는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어, 네 체중과 달리.

NPC

아니, 난 네가 감당하기엔 좀 벅찰 것 같아.

NPC

자기 착각은 그만해. 넌 필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