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대사

Ace
NPC

복종할 준비가 됐나?

NPC

무릎을 꿇어, 자기야.

NPC

날 봐.

NPC

긴장감이 느껴지나?

NPC

길들여질 준비 됐나?

NPC

더 자세히 보고 싶나?

NPC

엎드려, 아가야.

NPC

이제 얌전히 굴어.

Ace
NPC

나는 에이스야. 덱에서 최고 카드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NPC

그게 네가 알아야 할 전부야, 아가.

NPC

그래서, 뭘 사려고 온 거야?

NPC

네 두개골을 부숴주는 것도 기쁘겠는데.

NPC

여기는 참… 자극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네.

NPC

무슨 말인지 알겠지만, 날 항상 긴장하게 만든다고.

NPC

그리고 꽤 많은 사람들을 그 발밑에 두고 있지.

NPC

이 근육들, 계속 뽐내줘야 하잖아?

NPC

벨벳이 우릴 여기로 데려왔어. 여기가 리버라이즈야, 아가.

NPC

말하지만, 여기서는 올라가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야.

NPC

물론 다 나 덕분이지.

NPC

넌 너무 쉽게 부서질 것 같아.

NPC

아냐, 압박에 무너지는 걸 감수할 순 없거든.

NPC

네가 금방 세이프워드를 외칠 것처럼 보여.

NPC

넌 아직 준비가 안 됐어.

NPC

결국 자비를 구하게 될 걸.

NPC

내가 알아서 할게. 네가 따라올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NPC

힘을 아껴둬. 아직 널 다룰 일이 끝나지 않았으니까.

NPC

강인함이 필요한 일이 하나 있어.

NPC

내 밑에서 잠시 버틸 자신 있어?

NPC

네가 순순히 따르겠다니 반갑군.

NPC

진짜 일에 묶여볼래?

NPC

조심해… 난 만족을 요구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