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ame Mirage

대사

마담 미라주
NPC

안녕, 수습 마법사!

NPC

아, 나의 화려함을 보라!

NPC

마법을 준비됐나?

NPC

눈으로 만끽하라!

NPC

보고 감탄하라!

NPC

위대함을 목격하라!

NPC

안녕, 의심 많은 이여!

NPC

황홀해질 준비를 하라!

마담 미라주
NPC

아, 저는 바로 유일무이한 마담 미라주, 장엄- 콜! 장엄한 초특급 마법사랍니다!

NPC

제 과거말씀이신가요? 비교할 수 없는 모험과 마법적 업적의 걸작이랍니다, 네!

NPC

어떤 이들은 제가 대사제였다고도 하고, 또 다른 이들은 그저 거창한 망상을 품은 평범한 사서였다고 하죠.

NPC

또 어떤 이들은 제가 아담한 차고 세일에서 마법이 깃든 가면을 발견했다고도 말합니다. 이야기가 그렇더군요.

NPC

때때로 예측 불가능하기도 한 막강한 힘으로, 저는 이 사막에 경이로움을 선사하죠.

NPC

아, 저는 늘 멋지답니다!

NPC

제 주문은 예술 작품이죠. 비록 알아주지 않는 이들이 불만을 제기하더라도 말이에요.

NPC

믿어지나요? 그들이 해롭지 않은 너구리 몇 마리에 대해 불평을 했어요.

NPC

정말 안목이 부족하죠! 그들은 진정한 마법을 이해하지 못해요.

NPC

그들의 투덜거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이곳에서 마법의 진수를 보여주는 존재랍니다.

NPC

아, 이 장엄한 장소는 북부 사막이에요.

NPC

다채로운 마법과 신비로운 광채가 넘치는 중심지 아닐까요?

NPC

그렇지 않다고 느끼시는 표정이군요.

NPC

‘위대한’ 스텝 요새라 불리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답니다.

NPC

장담컨대, 이곳은 신비로운 활동의 중심지예요. 비록 이 단순한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한다 할지라도 말이죠.

NPC

아니, 아니요. 전 충분히, 아니 아주 능숙하게 해낼 수 있다구요!

NPC

흥, 위대한 마담 미라주에게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아요!

NPC

절대 아니에요! 저, 마담 미라주는 도움이 전혀 필요 없답니다.

NPC

제안은 고맙지만, 전 이 일을 눈 감고도 해낼 수 있어요!

NPC

말도 안 돼요! 전 혼자서도 별 문제가 없으니 도움이 필요 없어요!

NPC

제 실력을 의심하시나요? 장담하건대 전 완벽히 통제하고 있답니다!

NPC

오, 물론이지요. 이것도 당신의 수련 과정의 일부가 될 거예요!

NPC

제가 너그럽게도 당신이 절 도울 수 있게 허락해 드리지요.

NPC

그래요, 그래. 위대한 마담 미라주에게는 언제나 견습생이 필요한 법이죠.

NPC

물론이죠! 당신의 도움은 이 신비로운 마법을 배우는 데 귀중한 교훈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