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derick Darkspike Thinklatch
대사
멈춰, 양아치!
그렇게 배짱이 좋나?
네 파멸을 환영한다!
정의를 받을 준비가 됐나?
내 스파이크를 시험하지 마!
내 구역으로 들어와 봐.
범죄는 여기서 끝이다!
고통을 맛봐라, 쓰레기!
악은 각오해라!
내 마을에선 안 통한다!
낮에는 로데릭이라는 평범한 경비병. 밤에는 네 최악의 악몽이지.
나는 이 마을이 마땅히 누려야 할 스파이크 머리 영웅이야. 범죄는 내 철천지 원수지.
두려움이 뭔지 안다고 생각해? 아직 다크스파이크를 만나보지 못했을걸.
세상이 미쳐버린 지금, 난 뾰족한 복수자다. 정의를 네 정강이에 날카롭게 꽂아주지.
문제라도 있어? 난 금속과 분노로 둘러싸인 해결책이거든.
...
제발 내 상사에게는 이 일 말하지 말아줘.
종이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뾰족한 거인이라도 된 듯 무적이 된 기분이야.
점심 먹기 전 세 놈을 해치웠어. 완전 불타오르는 중이야, 베이비!
다이시가 지난 내기에서 졌을 때 이후로 이렇게 고조된 적이 없네. 아, 승리의 달콤함이란!
다이시의 "Dicey's Dungeon" 같은 헛소리에 속지 마.
난 여길 "스파이크 성소"라고 불러. 내 정의의 요새지.
윈드스톤이 아담해 보여도 문제는 산더미야. 그래서 내가 필요한 거라고.
여길 내 은신처라고 생각해. 정의는 날카롭고 악당들은 여기서 끝을 보니까.
뭐라 부르든 상관없어. 하지만 범죄자들이 여기서 오래 못 버틴다는 것만은 알아둬.
물론이지! 정의란 언제나 도움이 필요하니까.
운이 좋다고? 그럼 내 복수의 여정에 동참해봐!
잘 찾아왔어. 함께 이곳의 쓰레기를 치워보자.
동료가 있으면 승리는 더욱 짜릿하지. 지하 세계와 맞설 준비 됐어?
운이 좋군. 너처럼 담대한 영혼을 위한 과제가 바로 있어.
완벽한 타이밍이야! 억센 심지를 가진 사이드킥이 필요했던 참이거든.
정의는 혼자서 움직이는 법이야.
이건 내 성전이야.
난 홀로 간다.
네 도움이? 필요 없어.
나는 1인 군대다.
사이드킥 따위는 날 느리게 만들 뿐이야.
이건 내가 알아서 할게.
범죄는 나 혼자서도 두려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