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ization Mastery Destroyer

대사

울비안 블러드로어
NPC

다음 도전이 자네를 기다리고 있네. 전쟁의 함성을 들려주게!

NPC

갑옷에 내 얼굴이 비치지 않는다면, 아직 충분히 닦인 게 아니지.

NPC

첫 번째 교훈: 승리를 위해선... 회전을 해야 하네.

NPC

전투의 중심에서 자네는 운명과 마주하게 될 걸세.

NPC

자네가 제법 빛나고 있다는 말은 해야겠군.

NPC

매일 우리는 더욱 강력한 힘을 쌓아가고 있네, 젊은 용사여.

NPC

꼿꼿이 서서, 적의 시선을 지배하게!

울비안 블러드로어
NPC

나는 울비안 블러드로어다. 내 행보에 그림자조차 몸을 사릴 만큼 무시무시한 파괴자지.

NPC

전투를 갈망한다고? 난 그저 ‘전투에 전문적으로 열정적인 자’일 뿐이야.

NPC

전설들은 내 힘을 말하지만, 내 눈부시게 잘 닦인 검에 대해서는 깜빡했더군.

NPC

내 전투 함성은 온 땅에 울려 퍼지며 적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다.

NPC

난 셀 수 없이 많은 적들을 상대했고, 그들은 왜 날 건드렸는지 곧 후회하게 되지.

NPC

날 상대로 결투할 만큼 용감한가? 네 번쩍이는 투구는 덜 망가뜨리도록 노력해볼게.

NPC

아직까지 결투에서 진 적은 없으니, 나름 잘하고 있다는 증거겠지.

NPC

역시나 전투가 고프군. 전투만이 내가 살아온 유일한 방식이거든.

NPC

난 무수한 적들의 피 속에서 몸을 담갔지만, 지금은 말끔하게 말라 있지.

NPC

난 족쇄 없는 자라고나 할까. 새로운 전설을 새길 준비가 돼 있어.

NPC

반짝이는 것들을 쫓으며 검을 닦는 중이었는데… 어흠, 뭔가 이상하게 들렸나?

NPC

광택제가 더 있나? 내 견갑이 좀 긁혀서 말이야.

NPC

오, 여기가 바로 파이든의 캠프로군. 진정한 전사의 발소리에 대지가 울리는 곳이지.

NPC

저 나무 너머로 해가 뜨면, 내 갑옷이 캠프를 눈부시게 만들 정도로 빛난다네. 장관이지.

NPC

이곳에선 검과 하나가 되도록 훈련을 하거나, 아니면 내 다리 보호구나 광 내는 일이라도 해야 해.

NPC

전투를 갈망한다면, 곧 자신감으로 가득 차게 될 거야.

NPC

자네의 기량은 분명히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군.

NPC

자네 같은 실력을 가진 전사가 꼭 필요했다네.

NPC

솔직히 말해, 추가로 휘두를 검이 하나 더 있으면 정말 든든하지.

NPC

걸레질과 광택 내는 솜씨는 어떤가?

NPC

자네의 제안은 고맙지만, 굳이 필요하진 않아.

NPC

이번만은 사양하겠네, 친구. 결투가 날 부르고 있거든.

NPC

진정한 전사라면 전투의 냄새가 감도는 순간, 스스로를 지킬 수 있지.

NPC

피 냄새가 나지 않나? 전투는 이미 승리로 끝났어.